제   목 : 3월 30일 이렇게 승리하라!
작성자 :사랑의교회  2014-05-01 17:46:26

      
성경본문:사무엘상 17:41-49
설교제목:이렇게 승리하라!

  지금부터 약 3,000년 전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인 사울 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에 이웃 국가인 블레셋 나라가 군대를 끌고 이스라엘 땅으로 공격을 하자 사울왕도 군대를 이끌고 나아갔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군대와 블레셋 군대는 골짜기 하나 사이를 두고 팽팽하게 대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적군에서 거인 장수 골리앗이 이스라엘 군대를 모욕하며 싸움을 걸었습니다. 골리앗의 키는 6 규빗 한 뼘인데 1규빗은 약 45cm, 한 뼘은 약 20cm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그의 키는 약 2m 90cm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입은 갑옷의 무게 5천 세겔인데 1세겔이 11.5g에 해당하기 때문에 약 57kg가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m 90cm인 거인 장수인 골리앗이 57킬로의 갑옷을 입고, 창날 부분만 7kg인 거대한 창을 어깨에 메고서 거만하게 이스라엘 군대를 향해 싸움을 걸었습니다. [야! 이스라엘 군사들이여! 너희를 대표해서 장수를 한 명 보내 나와 싸우자! 그래서 나 골리앗이 이기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고, 반대로 나 골리앗이 지면 우리 블레셋 나라가 너희 이스라엘의 종이 되겠노라!]
  [어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 놈들아! 너희가 믿는 하나님도 너희들처럼 겁쟁이 하나님이로구나! 이스라엘 군사들이여! 겁쟁이 하나님을 믿지 말고, 나 같은 용사 골리앗이 믿는  블레셋의 신 다곤 신을 믿어라!]
   이렇게 40일 동안 아침과 저녁으로 하나님을 모역하며 싸움을 걸어 왔지만, 사울 왕을 비롯하여 이스라엘 병사들은 거인장수 골리앗에게 기가 죽어 다 자라가 목을 집어넣듯이 숨소리를 죽이고 숨어 있기에 급급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때 등장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바로 다윗이었습니다. 다윗은 이새의 8명의 아들 중에 막내로서 그의 형 3명이 전쟁에 참여 하였기에 그의 아버지 이새가 다윗을 보내 그의 아들들의 안부가 궁금해서 다윗을 보낸 것입니다.
  다윗이 형들을 면회 왔다가 상황을 보니 이방인인 골리앗에 의해 이스라엘 군대가 모욕을 받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욕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골리앗과 싸우려는 사람이 없자 자신이 왕에게 자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소년 다윗은 물매 돌 한 방으로 골리앗을 죽이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어떻게 골리앗과 싸워서 승리했을까요? 하나님께서.....

1.다윗은 맡겨진 일에 충실했기 때문에 승리했다 하십니다.
  다윗의 직업은 양을 치는 목동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얼마나 맡겨진 일에 충성했는지 사무엘 상 17:34-35을 보면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 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 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서 죽였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다윗이 들에서 양떼를 돌보고 있을 때에 사자나 늑대나 맹수들이 공격을 해서 양의 새끼를 물어 가면 위험을 무릎 쓰고 끝까지 쫓아가서 구해 왔다는 것입니다. 즉 다윗은 자신의 직업에 즉 양을 치고 돌보는 일에 자신의 생명을 바쳐 충성스럽게 헌신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충실한 다윗을 하나님께서 심히 어여삐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학벌도 없고! 가문도 시원치 않고! 인맥도 없는 그리고 그의 형들에 의해서 인물도 떨어지는 별 볼일 없는 다윗을 들어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으로 세우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지극히 평범하면서 심오한 비밀을 잘 깨닫지 못합니다. 축복은 바로 자신의 곁에 있는데! 형통함의 파랑새는 바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있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대충대충 소홀히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직장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그 직장에서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 충성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대충하는데 내가 미쳤냐?] 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이런 사람은 상사의 눈에 사장의 눈에 띨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장이라면 많은 직원들 중에서 최선을 다해서 일하는 사람과 대충 적당히 일하는 직원들 중엣 어떤 사람을 승진시키시겠습니까? 어떤 사람에게 봉급을 올려 주겠습니까?...........
  여러분이 직장생활을 하든지, 사업을 하던지, 공부를 하는 학생이든지, 교회에서 맡은 직분이든지,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일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사람의 눈에 띠게 되고, 하나님의 눈에 띠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시편 101:6에 나 여호와의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피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속한 공동체 안에서 최선의 다해 충성하고 헌신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것이 축복을 받는 비결이요!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이요! 형통함의 비결인 줄로 믿습니다.
  양을 치는 모든 목동들이 필수적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물매입니다. 목동이 양을 치는데 양중에 하나가 무리를 떠나 곁길로 가면 그는 물매 돌로 살짝 양의 엉덩이를 쳐서 경고를 합니다. 또한 맹수들이 양떼를 공격하면 목동들은 물매 돌로 맹수의 급고를 맞힘으로 양떼를 맹수들로부터 보호를 합니다.
  그래서 목동인 다윗은 평상시 물매를 던지는 연습을 꾸준히 해서 자신의 원하는 표적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물매 돌의 고수의 실력을 갖추었다고 추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랬기에 머리는 투구로 보호를 하고, 온 몸은 갑옷으로 감싼 거인 장수 골리앗! 빈틈이라고 이마에 조그만한 공간이 전부인 골리앗! 그러기에 단 한 번으로 물매 돌로 정확하게 빈틈을 맞춰야 합니다. 만약에 이것이 실패한다면 다윗은 골리앗에 의해 처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렇게 다윗은 평상시에 꾸준히 물매 돌로 표적을 맞추는 연습을 했기에 그에게 기회가 왔을 때 그는 그 기회를 굳건히 붙잡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께서는 열심히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를 준다는 사실을 믿고 여러분이 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에게 맡겨진 일에 감다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것이 성공의 비결이요! 이것이 축복의 비결이요! 이것이 형통함의 비결이요!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 비결이요! 이것이 승리의 비결인 줄로 믿습니다.

2.다윗은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에 승리했다 하십니다.
  57kg의 무거운 갑옷을 입고, 창의 날만 7kg이 나가는 창을 어께에 맨, 3m의 거인 골리앗! 그는 특수훈련을 받은 군인이요! 전쟁터에서 뼈가 자란 장수입니다. 이런 골리앗을 보고 기가 죽지 않을 병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본문 사무엘상 17:24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여 라고 했습니다. 사울 왕을 비롯하여 그의 휘하에 있는 장수들과 병사들이 골리앗을 보고 씨름 선수 앞에 선 유치원생처럼 심히 두려워하여 사기에 땅에 떨어지고 엉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땅에 떨어진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사울 왕이 큰 상을 걸었습니다. [누구든지 골리앗을 죽이는 자는 그를 왕의 사위로 삼고 그에게 큰 벼슬을 줄 것이요! 또한 엄청난 재물을 주며 그의 일가친척들의 세금도 면제해 주겠노라!]
  이렇게 골리앗의 목에 엄청난 상을 걸었지만 한 사람도 자원하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때 다윗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자원해서 나가서 물매 돌로 단 한방에 골리앗을 죽인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상황에서 왜? 수 만 명의 군사들은 기가 죽어 다리가 후들거렸고, 다윗은 당당하게 골리앗을 향하여 나아갈 수가 있었을까요?
  그 차이는 보고에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삼상17:24에 골리앗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골리앗을 보지 않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실패와 성공의 차이! 이것이 행복과 불행의 차이! 이것이 축복과 불행의 차이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을 어떠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어려운 문제가 일어나고, 고난과 어려운 장애물이 터지게 되면 본문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골리앗을 바라고 보고 겁을 먹을 것처럼 문제와 고난만을 바라보고 겁을 먹습니다.  
  예를 들어 몸에 병이 들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병을 바라보고 [아이고! 나는 죽었네!]라고 한다면 그 질병이라는 골리앗에게 당하는 것입니다. 빚을 진 사람이 마이너스 통장만을 바라보고, [아이고! 이자내는 날짜는 이렇게 빨리 오냐! 빚 때문에 못 살겠구나!] 라고 한다면 이 사람은 빚이라는 골리앗에게 당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문제만을 바라보고! 고난만을 바라보고! 장애물만을 바라보고! 근심과 걱정거리만 바라보게 되면 그 문제가 점점 커지고 커져서 결국은 골리앗이 되어 저와 여러분을 겁을 주고 누르고 그래서 결국은 그 무게에 눌림을 당해 결국은 실패하여 불행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이 다윗처럼 골리앗 즉 문제와 장애물을 바라보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골리앗을 보니까 골리앗이 조그만한 개로 보였습니다. 거금의 빚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니까 푼돈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산과 같은 문제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니까 평지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문제만을 바라보면 그 문제가 계속 커지고 커지게 되지만 능력의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그 문제가 작아지고 작아진다는 진리를 깨달으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혹여 여러분 앞에 크고 작은 문제가 있다면 이것들 때문에 겁먹지 말고 눈을 들어 하늘의 하나님을 바라보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힘과 능력을 주셔서 여러분 앞에 골리앗을 쓰러뜨려 주실 줄로 믿습니다.    

3.다윗은 임마누엘 신앙으로 승리했다 하십니다.
  본문 사무엘상 17:45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나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게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고 외치면서 골리앗을 향해 빨리 돌진해 갔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무서워 참호를 파고 자라처럼 목을 집어넣고 있는 상황에서 20세의 어린 청년이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는 골리앗을 심판하겠다고 달려갔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런 상황을 통해서 다윗이 평상시에도 하나님과 동행함을 살았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전혀 믿음과는 상관이 없던 사람이! 평상시 전혀 주님과 동행함이 없는 사람이 갑자가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는 골리앗을 향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임마누엘 신앙을 삶에서 최고의 가치로! 최고로 우선시해야 할 것으로 여겼습니다.
  다윗 왕이 된 후 부하 장수인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고 그의 남편을 간접 살인을 한 후에 나단 선지자에 책망을 받습니다. 그러자 다윗은 그의 죄를 눈물로 회개하면서 기도했는데 그 기도 중에 한 구절인 시편 51:11을 보면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것은 그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 신앙을 최고의 재산으로 여겼다는 것입니다. 그랬기에 그가 범죄 한 후에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도 다윗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임마누엘 신앙을 삶속에서 최고의 가치로! 최고의 우선순위로 삼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의 삶과 죽음과 복과 저주를 한 손에 쥐고 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여러분과 동행하셔서 여러분의 후원자가 되신다면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
  그러므로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을 의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과 동행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반복된 불순종과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생각과 말 때문에 주의 성령께서 근심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다윗처럼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에 담대하게 빨리 달려가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하면 다윗을 들어 사용하신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들어 승리하게 하시고 축복의 단 위에 높이 세워 주실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까지 3가지로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1.다윗은 맡겨진 일에 충실했기 때문에 승리했다 하셨습니다.
2.다윗은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에 승리했다 하셨습니다.
3.다윗은 임마누엘 신앙으로 승리했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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